1. 항암펩티드
1) 문제인식 : 가장 이상적인 항암제는 정상세포에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고 암세포만을 제어하며, 이때 암줄기세포까지 표적함으로써 암전이, 항암제 내성 및 암의 재발도 제어할 수 있어야 함. 항암제는 세계 신약 파이프라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, 암 환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그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. 특히 난치암과 전이암의 경우 아직도 괄목할 만한 항암제가 개발되어 있지 않아 미충족 의학적 수요가 매우 높음.
2) 해결기술 : 전사인자 CP2c 복합체 형성을 제어하는 펩타이드(ACP52)가 암세포 특이적 세포사를 유도할 수 있음을 밝혔으며, 이러한 펩타이드 기반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음.
3) 기대효과 : 매우 높은 안정성으로 세포막을 통과하여 CP2c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써, CP2c가 매개하는 암세포 특이적인 전사활성을 방해하여 암세포 특이적 치사를 유도할 수 있으므로, first-in-class 및 best-in-class 범용 항암제 개발이 가능함. 암의 예방 및 이를 위한 건강식품 첨가제로도 활용 가능함.
2. 암 전이 억제제(BD2-p66α inhibitor)
1) 문제인식 : 많은 항암제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, 정상세포에도 심각한 부작용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, 항암제 내성, 재발 및 전이가 나타나고 있음.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암 예방 및 치료제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.
2) 해결기술 : MBD2-p66α 상호작용을 저해 또는 억제하는 화합물을 도출하고, 상기 화합물을 포함하여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의 암 전이 억제 및 암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학적 조성물 제공
3) 기대효과 :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의 암 전이를 억제하고, 암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학적 조성물로 활용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