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개발기술 개요
□ 인공지능 엔진이 탑재된 수력설비 자동진단 시스템
□ 빅데이터 (운전/환경조건 및 진동데이터)가 연계되는 통합 진단 시스템
□ 이상 발생을 조기에 자동으로 알려주며, 사용자가 고장 원인을 확인하는 시스템
□ 실시간 자동 감시 및 정밀진단 보고서를 출력하는 시스템
2) 개발기술 필요성
□ 현재 시스템은 수차발전기 진동값 추이를 모니터링 하는 수준으로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함
- 진동 크기 (㎛, mm/s) 수준을 보는 정도로, 고장원인 분석 불가능
- 주요 설비고장 분석과 Cavitation등 유체진동 분석을 위한 시스템 개선 필요
- 문제 발생 시, 제작사의 지원이 불가피 (대부분 외산제품으로, 지원이 더디고, 고가의 기술료 요청)
□ 터빈 상태 감시 시스템 (VMS - Vibration Monitoring System)의 문제
- 현재 공급되어 설치된 대부분의 VMS는 화력/가스/원자력 등 높은 RPM에서 운전되는 설비에 특화됨
- 수력 터빈은 낮은 RPM에서 운전되는 설비로, 이에 적합한 시스템의 개발이 요구됨
□ 인공지능형 Monitoring Factor 설계
- 설비 운전상태에 따라 고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 (기동/운전/정지 등)
- 모든 발생가능한 고장의 원인을 분석하고, 데이터 값들의 상관/유사성 분석
- 현상이 아닌, 고장원인 분석 Platform 구축을 통한 Knowhow 축적 필요
□ Bigdata 기반 시스템
-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여러 데이터들의 Coherence, Correlation을 계산하여 지표화가 용이
- 운전 데이터와 진동 데이터의 통합으로, 환경변수 제거를 통한 설비 상태 정밀 파악 가능
- Knowhow의 시스템화를 위하여 필수 기술
개발 기술의 난이도 및 차별성
□ 감시와 진단을 포함하는 시스템
- 개발 기술은 자동진단이 포함된 터빈의 감시시스템으로, GE, SIEMENS, MITSUBISHI 및 나다 등 전세계 불과 4여개 기업에서만 Solution을 보유함,
- 실시간 진동분석, 회전속도 동기 Sampling Rate 변경 기술, 모든 채널 시간동기화 등 고난이도 기술
□ 운전정보 및 Data 통합 시스템
- 운전조건과 모든 측정 Data를 통합하여 판정하는 Platform 개발
- 위 시스템의 통합을 위해, 각기 다른 기업에서 개발된 서로 다른 시스템에 저장된 Data를 연계
□ 수력 터빈 맞춤형 진단 시스템
- 수력 터빈의 특성분석에 의한 최초의 맞춤형 감시시스템
□ 운전조건 연동 시스템
- 운전조건에 따라 연계 판정하는 최초의 연계시스템
□ Data 통합 시스템
- 진동ㆍ운전ㆍ환경ㆍ전기적 Big Data를 통합하는 통합시스템
□ 자동진단 시스템
- Vibration Finger Print에 의한 자동진단 시스템